친구: 난 슬플 땐... 오토바이를 ㅌㅏ... 불타는 내 영혼(soul)과 (이후 이미지 잘려서 뭔지 모르겟음ㅜㅜ) 나: 캐해석세뇌당한사람의말로 친: 기분이 꿀꿀할때 빗속을 가르며 오토바이를 타는 러프 나: 헬멧도 썼고 위아래 다 가죽이라 전신방수됨 친: 물뚝뚝흘리며 카이집 방문 두드리는 러프 "열어줘." 나: 아어떡하지진짜개귀엽다 오던잠다깸 존나뻔뻔한새기... 문슬쩍열어봤다가 다시 쾅닫는 카이 친: (아시발이게귀여운썰이엇어?) 방문닫고 한참 조용하다가 "나여기 계속 세워둘거야?" 나: 카이집 오기 전까진 안 귀여웠는데 갑자기 귀여워졌어 아진짜존나뻔뻔해귀여워.......... 오만짜증다내면서들여보내주고 얼른씻고나가라고하는카이 렆: 열어줄거면서ㅎㅎ 친: 그런말하면서 얼굴숙이고있다가 갑자기고개들면서 카이손목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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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장르는 뉴단이다. (↓대충 안 읽어도 되는 개인 티엠아이 접어둠) 더보기 잔인한 것도 싫어하고, 특히 그걸 소재로 자극적인 장면만 연달아 넣는 연출은 혐오하는 편인데... 그래서 단간론파도 평생 좋아할 일 없을 줄 알았는데... 아마 많은 사람이 그렇겠지만 '캐릭터'와 '스토리', 무엇보다 '엔딩 연출'에 반해서 단간론파 시리즈를 좋아하게 됐다. (그러니까... 오타쿠라서...)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계정이 만들어진 날짜로 짐작해보자면, 단간~슈단간을 좋아하기 시작한 건 대략 2015년 2월부터고, 뉴단간을 시작한 건 17년 4월 쯤일 것이다. 그러니까, 적어도 근 2년은 단간/슈단간 덕질을 했다는 의미. 덕질을 할 때만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, 나는 팬덤 문화가 싫다. 팬덤에 소속되면 소속감을 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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